- 풍농, 유익한 토양 미생물 2종 함유해 원예 농가 만족
- 복합비료 양분과 미량성분, 황산칼륨 함유 기능성비료
- 연작장해·염류집적 등 생육저하 우려 환경서 피해 경감

유익한 토양 미생물 2종이 함유된 풍농(대표 이동렬)의 ‘미생물모든원예’ 비료가 현장 농가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신제품으로 출시된 ‘미생물모든원예’는 복합비료와 미생물을 동시에 공급하는 1석2조 비료라는 평가와 함께 토양 개선과 작물의 뿌리활력 촉진, 비료 흡수 효율을 만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함유된 미생물(Bacillus) 2종은 농촌진흥청 등록 미생물로 토양물리성을 개선하고 작물 생육 초기 환경 적응성을 높여준다. 비료 흡수를 극대화하고 작물의 병해충 내성 증대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생물모든원예’는 작물 생육 향상의 필수양분과 미량성분뿐만 아니라 황산칼륨을 함유해 농산물의 맛, 당도, 때깔 및 저장성 향상 등에도 효과적이다. 연작장해 및 염류집적 등으로 작물 생육 저하가 우려되는 환경(농경지)과 밭작물·과수류 농가 사용시 피해를 경감할 수 있다.
풍농 관계자는 “높은 관심을 받으며 출시된 1차 물량이 전량 완판됐을 만큼 시장의 반응이 뜨겁다”며 “유익한 토양 미생물 2종, 황산칼륨을 적용해 토양복원과 작물향상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비료라는 점이 농가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동렬 풍농 대표이사는 “급격한 기후변화와 토양환경 문제, 농촌인력 부족 등에 대응해 실제 농업 현장이 요구하는 고기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